잠실5단지 7년전 재건축계획 재검토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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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5단지는 지난10년간 정부와 서울시의 잘못된 주택정책으로 큰 희생양이 되어왔습니다.
특히 고 박원순시장때 진행된 말도안되는 국제공모, 단지를 가로지르는 4차선 도로, 비대한 상가, 현행법규에 맞지않는 학교이전 등으로 거의 누더기가 된 정비계획으로 수년간 시간만 끌다가 지난 2월 수권소위원회 통과가 되었습니다.
그러는 동안 서울시장 교체, 서울시 2040계획 발표, 대통령 당선 등 많은 일이 있었고 이에따라 시대착오적인 정비계획을 재검토해야하지만 정작 잠실5단지 조합은 자신들의 이권과 건설사의 횡포에 약점잡혀 검토조차 하지않고 재건축을 진행하려고 합니다.
특히 잠실5단지 조합장과 비조합원 재건축 브로커인 자문단장이라는 자는 부정선거와 뇌물수수 혐의로 현재 검찰조사중이며, 그 외에도 수많은 도정법 위반건으로 형사재판중이라 정작 중요한 재건축계획은 도외시하고 자신들의 안위를 챙기기에 급급한 모양새입니다.
새로운 정부와 서울시의 2040 정책에 부합하는 재건축을 위해 주민들이 크게 반발하고 있는 단지관통도로, 준주거주상복합, 신천초 이전 등의 수정이 필요합니다
주민과 노약자의 위험천만한 주거환경을 수정할수있도록 심의위원회를 다시 열어주시고 주민설명회를 의무화시켜주세요
새정부는 재건축의 표본이 필요합니다 국민들에게 주거안정과 주택정책의 신뢰도제고를 위해 노력해주십시오
인수위에서 관심을 주셔서 아름다운 미래도시와 빠른 재건축이 되도록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