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수위의 잡탕 영입 멈춰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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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후보의 여가부 폐지 공약을 보고
국민의힘이라는 야당 아래로 결집한겁니다.
여가부폐지가 곧 탈폐미화를 의미한다고 생각했기때문이죠
윤후보님이 당선된 지금 인수위에서는 또 다시 페미인사를영입하려고 하며 지난번 지지율 대폭락의 상황을 재연할려고 합니다
김한길 통합위원장 아래에서 말입니다.
요리를 할때 생각없이 재료를 이것저것 다 넣다보면
누구도 먹지않을 잡탕, 심하게말하면 짬밥이 되기마련이죠
그렇기 때문에
통합이라는단어는 정치에서 굉장히 어렵고 조심스러운 단어라고 생각합니다.
인수위는 윤석열정부의 정치를 시작부터 잡탕으로 만드는 영입을 중단해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