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계 3구역 지역주택의 억울하게 피해를 당한 조합원들을 살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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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4월에 사고가 나서 임시 총회를 개최하여 새로운 추진위원회에서 확인한 자료들을 검토하여 중단된 지역주택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전 조합원이 하나된 마음으로 사업을 성공시키기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노원구청과 전현직 구청장은 사업초기부터 사기라고 규정하여 갖은 방해와 허위사실을 유포하여 저희 지역주택사업을 방해하여왔습니다. 그로인하여 저릐들은 사기 피해자가 되었고 현 상황은 더욱 심각합니다.
주민들에게 지구단위 동의서 54.5%, 토지사용 승낙서 41%를 확보하였고, 현재도 동의를 받고 있습니다.
무주택자가 대부분인 저희 피해자들의 내집하나 갖고자하는 간절한 마음으로 진행하고 있는 지역주택조합 사업이 민주당 세력인 전현직 구청장과 노원구청의 방해와 핍박으로 무산되지 않도록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님께 호소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