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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당선인에 바란다

[분과: 청년]

0.7%로 차이로 겨우 이긴주제에 빚진건 청년들한테 많을거면서

조회 29 좋아요 9 2022-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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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김한길이니 신용현이니 김민전이니 청년들로 하여금 상처만주고 남녀 갈라치기하고 남성을 우습게 보는 인사들로만 쓰는 이유가 뭡니까 0.7%로 겨우 이겼으면서 남성들 청년들 아니었음 낙선아닙니까? 가장 큰 빚은 청년들한테 졌으면서 왜 자꾸 거꾸로 반대로 가시냐고요 아직 시간 많습니다 재고하십시오 제대로 하세요 무섭게 작년 12월 민심의 무서움을 느꼈으면서 또 이러시는 이유가 대체 무엇인지 알고 싶네요. 0.7%차이 무섭게 생각하세요 이 조금 차이가 돌아서면 당신의 편은 0.7%가 돌아서는게 아니라 70%가 돌아서는 결과가 나올테니 민심 무서운줄 아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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