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집무실에 관하여 이전보다는 현재의 청와대에서 업무를 지속하시는 것이 국가 안보와 현 코로나 경제 위기를 극복하고 국민 통합에 도움이 된다고 사료됩니다. 1. 각국마다 대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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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각국마다 대통령 집무실의 전통과 역사는 집무실 명칭이 대변하고 있습니다.
2. 이전의 근거로 내세우고 있는 제왕적 대통령제의 폐단은 집무실의 자리(위치) 때문이 아니라 청책 수립과 실천에서 국민에게 미치는 영향을 고려하지 않기 때문일 겁니다.
3. 지금 이전하고자 하는 용산은 국가의 중요한 보안 시설일 뿐 아니라 이전에 따른 현 사용자의 불편이 불만으로 표출되면 통합에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4. 이전과 관련된 비용도 코로나 위기 상항에서 결코 작은 지출이 아닙니다.
5. 발표된 이전 비용을 고려하면 차라리 다른 보안시설의 피해 없이 신축도 가능할 것으로 봅니다.
6. 윤희숙 전 의원님 말씀처럼 새로 성을 쌓기보다 기존의 성을 허무는 것( 청와대의 완전 개방보다 시설을 보완하여 부분적으로 개방하는 것이 비용도 적고 선거 공약을 이행하는
것으로 사료됩니다)
7. 정권을 받기도 전에 집무실 이전 문제로 국론이 분열되고 있는 현상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더구나 탄핵을 거론하고 있는 상대를 생각할 필요가 있습니다.
8. 코로나로 전 국민의 1/5이 고통을 받고 있는 현실을 감안하시고, 국민의 일상생활 안정이 집무실 이전보다 우선이라는 점을 고려해 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