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웹사이트는 제19대 대통령 임기 종료에 따라 대통령기록관이 「대통령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해 이관받아 서비스하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자료의 열람만 가능하며 수정 · 추가 · 삭제는 불가능합니다.

다만, 「개인정보보호법」에 의하여 개인의 정보를 보호받기 원하시는 분은 관련 내용(요청자, 요청내용, 연락처, 글위치)을 대통령 웹기록물 담당자(044-211-2253)에게 요청해 주시면 신속히 검토하여 조치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그만 보기]
대통령기록관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이 웹사이트는 국민의 알권리 보장을 위해 대통령기록관에서 보존·서비스하고 있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This Website is the Presidential Records maintained and serviced by the Presidential Archives of Korea to ensure the people's right to know.


국민이 당선인에 바란다

[분과: 경제2분과위원회]

청와대 이전 관련 건의 드립니다. 청와대 멀지 않은 곳에 거주하는 주민입니다. 여당의 반론에 대해 청와대 이전 이유에 대한 인수위의 주장은 주로 대통령 집무실과 비서동 간의 거리

조회 30 좋아요 1 2022-03-22
공유하기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공유

본문

청와대 이전 관련 건의 드립니다. 청와대 멀지 않은 곳에 거주하는 주민입니다. 여당의 반론에 대해 청와대 이전 이유에 대한 인수위의 주장은 주로 대통령 집무실과 비서동 간의 거리 문제, 제왕적 구조의 탈피, 청와대의 국민 반환 등으로 모여지고 있습니다. 저는 이중에서 청와대 국민 반환에 더 많은 방점을 두기를 바라고 있으며 특히 청와대의 넓이에 근거한 이전 논리가 더욱 더 필요하다고 봅니다.  자료에 따르면 청와대의 넓이는 7만평 이상으로 나타나고 있으며 이를 근거로 백악관보다 3배 이상 큰 면적이라고 되어 있으나 이는 단순 수치에 불과합니다. 청와대를 둘러싸고 있는 북악산,  인왕산 그리고 멀리는 북한산(보현봉 정상 포함)까지도 청와대 관련 보안 구역이라고 본다면 그 면적은 백악관의 수십 수백 배에 이를 만큼 훨씬 더 크다고 하겠습니다. TV 등을 보면 논객들이 청와대 이전을 두고 다양한 주장과 대화를 하고 있지만 정작 북악산, 인왕산, 북한산 지역까지 포괄하여 다루는 의견이 없어 이런 부분을 추가로 다루고 널리 알릴 것을 제안합니다.  제 경우는 이 산들을  주말마다 적지 않게 다니고 있어 그 실태를 절감하고 있지만  전국에 있는 국민들은 그 방대한 넓이를 아마 대부분 잘 모를 듯 하므로 이 점을  집중적으로 강조한다면 청와대 이전의 타당성에 대해 국민들이 더 많은 공감을 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저는 그 넓은 면적을 민주 사회의 대통령이 차지하고 있다는 점은 어떤 정당 정파를 떠나서 봉건 왕조의 잔재라 비난 받기에 충분하고 평등을 바탕으로 하는 민주 사회에서 타당한 가에 대해 항상 의문을 가지고 있습니다. 청와대가 단순 경내가 아닌 주변의 산들까지 차지하고 있는 현재의 문제를 제기하고 민주 사회에서 타당한 일인 가를  청와대 이전 반대 주장에 대한 답으로 사용하시길 기대합니다. 지지합니다.

취임준비위원회
청와대 개방
대통령 집무실 명칭 공모
카톡제안
카톡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