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독]제발... 바른길로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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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뿐만 아니라 다수 여성들도 폐지하라는걸 지금 여성 국회위원들과 중진들이 막는 기묘한 현상이 계속 벌어지네요?
국힘이 언제부터 여성표를 많이 받았나요...? 여성부 폐지를 주장했는데 오히려 2030 여성표심을 역대 최고로 많이 받은거 알고는 있으신거죠?
국민들이 여성부 폐지를 원하는 목소리가 큰 이유가 있습니다. 결코 대체부서가 필요하지 않아요.
대체 몇번을 말씀드려야 하나요?
페미니스트는 평범한 여성이 아닙니다. 여성우월주의자입니다. 여성우월주의자.
여가부 폐지를 반대하거나 신생부서 만들자는 인원들은 본인들이 여성할당제로 들어와서 반대하는거예요.
단순히 본인 밥그릇때문에 반대하는겁니다.
그리고 여성부 폐지 반대하는 어르신들... 어르신들이 살아왔던 시대와 지금 모습은 완전 다릅니다....
시대가 변한지가 언젠데 아직도 여성여성 합니까? 본인 세대를 기준으로 생각하지 말라니까요?
제발 본인 경험으로 판단하지마시고 지금의 모습을 청년 대변인들에게 물어보세요.
당신세대에 여성에게 진 마음의 빚이 있어서 그렇다고밖에는 설명이 안됩니다.
본인들이 성인군자라도 된것마냥 선비처럼 적당히 넘어가고 배려랍시고 이것저것 페미니스트 요구를 들어주니까
이제는 정상적인 여성들이 피해를 봅니다. 그놈의 할당제와 여성전용시설들때문에 오히려 능력있는 여성들이 의심받는 세상이예요.
할당제의 존재로 인해 능력으로 들어갔어도 '쟤는 할당제로 들어왔다'는 시선을 받는게 현실입니다.
할당제와 같은 우대정책 이제는 없어져야합니다.
지금 사회 주력연령대는 여성이라는 이유로 학교도 안보내던 세대가 아니예요. 여성이 다방면으로 활약하고있는 세상입니다.
당신들 때문에 오히려 정상적인 여성들이 고통받고있습니다. 지금 페미니스트때문에 정상적인 여성의 능력이 할당제라고 의심받는 세상이 왔다구요.
여성혐오가 아니라 페미혐오인걸 왜 모르시나요? 남성과 정상적인 여성들이 함께 여성우월주의자들을 혐오하는겁니다.
인수위에 인원들에게 묻고싶네요.
페미니스트가 끼치는 남녀사이의 악영향을 정확히 이해 하고 계신건가요? 계속해서 이런 저런 소리가 나오니 의문이 듭니다.
과연 여성우월주의자와 남성이 함께갈수가 있나요? 통합이 불가한 사안입니다.
여가부의 존재와 할당제라는 것은 남녀 갈등을 해소시키는 것은 커녕 부추길 뿐입니다. ( 새 부처 신설도 마찬가집니다. )
여성할당제라는 건 여성에 비해 남성의 능력이 우수하다는 것을 인정하는 또하나의 차별입니다.
훌륭한 여성인재 배출을 막고있는건 다름아닌 여성할당제를 주장하며 여가부 폐지를 막고있는 사람들입니다.
해당 인원들은 창피한줄 아셨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