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세대가 분열된 이유를 전혀 생각도 안하고 계신건가요?
본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178282?sid=001
기사에서 이공대 졸업생 비율은 20퍼가 안되지만 교수는 30퍼 이상을 할당하라고 했던 신용현 국민의당 의원을 장관으로 내정되었다고 하던데 심히 우려스럽습니다.
공정하게 운영할거면 공정한 사람부터 뽑는게 맞는거겠죠. 편향적인 페미니스트가 아니라요.
남성들이 남성할당제를 주장하고, 교사, 간호사 무조건 30퍼센트 이상 남자로 뽑아라 이런식의 얘기 했습니까? 항상 환경과 요건을 봐야한다고 했을 뿐입니다. 이게 정상적인겁니까 무지성으로 할당하는게 정상적인 겁니까?
그렇게 할당하고 싶으면 페미니스트가 아닌 분을 김한길, 안철수 위원 자리에나 넣으십시오. 솔선수범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