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산4구역의 3080 도심공공복합개발의 빠른 진행을 부탁드립니다." 대통령 당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저는 서울시 은평구 증산동에 거주하고 있는 대한민국 국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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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당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저는 서울시 은평구 증산동에 거주하고 있는 대한민국 국민입니다.
제가 거주하고 있는 해당구역은 거의 20년전에 증산4구역으로 뉴타운으로 지정이되어 빠른 재개발이 예정되어 있었던 곳입니다.
해를 거듭하며 3차 뉴타운 개발진행에 장애물이 하나둘씩 생겨났고 뉴타운개발 추진위의 무능과 당시 은평구, 서울시의 정책이 맞물려
재개발을 찬성하는 75%이상의 주민들의 염원에도 불구하고 뉴타운 해제수순을 밟게 되었습니다.
해제과정은 그야말로 다수 주민들의 의견이 묵살되고 민주주의 원칙을 철저히 무시한 문제점 많은 구, 시 행정의 표본을 보여줬던 것 같습니다.
그렇게 주민들은 지치고 지쳐 수년을 낙후된 주변환경과 고쳐쓰기도 힘든 집에 적응하고 재개발을 포기해야만 하는 상황에 놓였었습니다.
그러던 중 단비와 같이 어렵게 3080 도심공공복합 개발이라는 공공주도의 재개발사업에 주민모두가 한마음으로 동의를 하고 의견을 개진해가며 또 2여년.
십여년을 버텨온 이력탓에 2년쯤은 아무것도 아니었습니다.
이렇게 증산4구역은 본지구로 지정되었고 현재 시공사선정, 설계자선정 등 일사천리로 사업진행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 와중에 뉴타운 개발의 추진위였고 뉴타운해제의 공신이었던 전 추진위원장은 아직도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자신이 재개발의 수장이 되어야한다는 일념으로
당 구역의 3080 도심공공복합 개발사업을 무산시키려고 부단히도 노력중인 것으로 압니다.
한 구역내에서 절대 다수의 재개발 추진의지와 대비하여 소수의 사람들이 이런 생각을 가지고 훼방을 놓는 작금의 상황이 그저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더 이상의 고통과 한 구역내의 이러한 분열을 불식시킬 수 있도록
새로운 윤석열 대통령 정부, 오세훈 시장의 서울시의 증산4구역 3080 도심공공복합 개발 사업에 대한 열렬한 지지와 빠른 사업진행, 행정 도움을 요청드립니다.
힘겨웠던 선거과정과 부침을 이겨내시고 대통령 당선되심을 다시한번 축하드리며 저희 증산4구역의 3080 도심공공복합 개발을 응원해 주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