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이게 대체 무슨 일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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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통합위라는 이름의 민주당 2중대는 내부에서 테라포밍을 하고 있고 새시대준비위원회의 후속을 도모하고 있는 그 수장인 김한길은 지지자를 폄하하여 선대위에서도 해촉되었던 사람을 다시 조직에 대려오는 등 말도 안되는 실책을 범하고 있어 이러다가 신지예가 다시 오는것이 아닌가 라는 우스갯소리아닌 우스갯소리가 나오고 있으며, 그 밖에도 인수위와 관련하여 여러 잡음이 끊이지 않고 삐걱되고 있습니다. 아무리 당선인의 뜻이 이와 다르다 하더라도 직접 이를 바로잡는 등 행동을 취하거나 메시지를 던지지 우려에 답을 하지 않소통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을 할 수 밖에 없고 실제로도 소통이 되지 않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실꺼면 반대를 뿌리치고 용산으로 나오신다 한들 하등 도움이 되지 않을 것입니다. 문재인 정부도 출범할 때 공정, 정의 평등을 주장 하였으나 결국 이는 국민 기만이었음이 들어나, 5년만에 정권을 넘겨주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지금의 사례 역시 당선인의 공정, 상식, 정의 역시 의심 받는 것이 이상하지 않는 상황이며, 참모뒤에 숨지 않을 것이다 하셨지만, 지금도 인수위에 전권을 맡겼고 거기서 무었을 하던 난 관계 없다 하시는 것이라면, 비겁하게 뒤에 숨어서 방관하는 것입니다. 최근 신용현 전 의원이 과기부총리로 거론이 되는 것 같은데, 과학계 여성교수 할당제, 유리천장방지법등 당선인 께서 반대하시는 할당제를 적극적으로 찬성하였으며 비동의강간죄의 대표발의자에 이름을 올리는 등 과학자로서의 행보가 아닌 여성계, 페미니즘의 대변인을 자처하는데 이러한 자를 과기부장관으로지명 하시지는 않으시리라 믿습니다. 그 어떤 분야도 성별이나 그 밖의 이유로 할당이라는 이름의 낙하산 알박기를 허용해서는 안됩니다 이는 공정과 상식에 어긋나기 때문입니다. 여성가족부 폐지는 단순히 여성가족부라는 부처 하나를 없앤다는 의미가 아닌, 그 산하의 페미니즘에 편중된 여성시민단체를 뿌리 뽑음으로써 각 분야에 뻗어있는 폐해를 없앤다는 큰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당연히 이러한 이유로 각종 여성단체들이 입에 거품을 물며 반대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각자 자신의 기득권을 빼앗기고 싶어 하기 싫기 때문입니다.
보수정권이니까 통합을 위해서는 무조건 진보쪽 인사가 있어야 한다, 통합대상의 인사가 포함 도어야 한다라는 강박을 버리셔야 성공하십니다. 통합을 하시려면 지지하는 사람들의 신뢰가 전제가 되어야 동력을 얻으실 수 있고 이러한 분위기 속에서 대립하는 자들을 포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페미니즘을 신봉하는 자들은 어떠한 일이 있어도 당선인을 지지하는 일이 없을 것입니다. 그들을 위한 제스처를 한다고 해서 민주당을 버리고 국민의힘 정부를 지지하지 않을 것입니다.
감각도 없고 실력도 없고 자격도 없는 김한길을 위시한 인사들을 내치시지 않고 계속 등용하신다면 당신의 능력에 대한 의심은 불신이 될 것이며 빚이 없다는 당신의 말은 흔하디 흔한 기성정치인의 입에발린 거짓말에 지나지 않을 것이며 문재인정부 시즌2라는 오욕을 벗어나지 못할 것입니다. 당선인의 초심이라는 것이 김한길에 대한 은혜갚기, 새시대준비위원회의 재림이 아닌 출근길 인사 이후의 행보임을 보여주셔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