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관련 몇몇 인물에 대해서 재고해 주셨으면 합니다.
본문
신지예 영입으로 당선인의 지지율의 폭락을 야기한
김한길 통합위 위원장.
남성들이 술마시느라 학점이 낮다던 김민전
이러한 인사들이 입각한다면 국민들 뿐 아니라 당 지지층, 특히 공정 이슈에 민감한 청년 지지층 사이에서
불만이 많으리라 생각됩니다.
저는 선거 당시 윤 당선인님의 큰 지지자였습니다.
비록 투표권은 없지만 주변인들에게 윤 당선인님의 변화된 모습을
적극적으로 널리 알렸습니다.
이런 만큼 지금 논란이 되는 것이 안타까워 글을 적게 되었습니다.
저는 일개 학생이지만 부디 심사숙고하여
제 글에서 취할 것은 취하시고, 쳐낼 것 쳐내셔서 더 나은 대한민국을 만들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