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 윤석열을 뽑았지 김한길 안철수를 뽑지 않았습니다
본문
당선인은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인맥 철폐
능력주의
이 두 가지를 내세웠던 후보가 맞습니까?
지지층은 어느 특정 성별을 우위에 둔 방향을 비판하고
단지 공평해 달라고 요청했을 뿐입니다
헌데, 당선인은 인맥에서 벗어나지 못한 채로
좌파의 사상을 버리지 못한 이들에게
인수위라는 중책을 일임하고 버려두고 계십니다
주걱으로 밥 퍼낼 때가 아닙니다
지금이라도 인수위를 바로 잡아주십시오
공정
평등
청년 정책이 따로 있는 게 아닙니다
두 가지만 지켜주십시오
간절하게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