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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당선인에 바란다

[분과: 경제2분과위원회]

대통령배우자 옷값 등 공개 법제화나 관례화

조회 11 좋아요 2 2022-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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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판결까지 난 김정숙여사의 옷값 공개 불가와 이와 관련된 논란이 해외 뉴스에도
보도되고 있습니다.
멜라니아 트럼프, 미셀오바마도 개인구입 의상조차도 브랜드와 가격을 공개한다고
하는데 투명하다면 왜 안하며 이런 부끄러운 논란을 만드는지 모르겠습니다
문재인당선인시절 청와대에서 사용하는 치솔 치약도 개인 비용으로 하겠다고
했으면 고가인 의상 등은 이런 논란의 소지를 아예 없애도록 의상 사진과 구입처
구입비증빙을 파일로 정리해 놓았을 텐데요

인수위는 차제에 대통령 배우자를 포함한 이런 유사 논란의 재발을 막기 위해
필요한 것은 법제화하고 법제화가 곤란하다면 행사에 입은 의상 등은 파일로
정리해 매년 말 공개하는 것을 관례화하면 좋겠습니다.

대한민국경제규모는 세계 10위인데  국가청렴도는 33위입니다.

윤당선인 정부가 경제력에  걸 맞는 국가청렴도 순위를 만든다면
역사에 남을 존경 받는 대통령이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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