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정신 못 차렸나봅니다?
본문
아직 정권이 시작도 안 했는데 레임덕부터 겪겠다는 결단을 보니 새 정권의 탄생을 진심으로 염원했던 내 자신이 너무나 한심해집니다
하나같이 개탄하고 항의하는 글이 올라오는 와중에 눈 감고 귀 닫고 있으면서 무슨 소통을 하겠답시고 용산 이전같은 소리를 하고 있습니까?
이런 식으로 하면 나 당신들 지지 못 합니다
저 국민의 뜻을 겸허히 받들겠다는 배너나 내리십시오
어차피 하나도 안 들어먹을 거 쇼나 하겠다는 그거 보기 힘드니까
그냥 솔직히 2030남성들은 이제 병든 개처럼 버리겠다고 속 시원히 선언이나 하시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