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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당선인에 바란다

[분과: 사회복지문화분과위원회]

그동안 검찰은 서민 빈민들에게 제왕적으로 군림했다. 얼마나 고압적이면 검찰이라고 하면 국민이 벌벌 떨고 그러니까 보이스피싱이 검찰을 사칭해서 국민들 주머니를 털어갔을까 화성

조회 19 좋아요 2 2022-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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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검찰은 서민 빈민들에게 제왕적으로 군림했다.
얼마나 고압적이면 검찰이라고 하면 국민이 벌벌 떨고
그러니까 보이스피싱이 검찰을 사칭해서 국민들 주머니를 털어갔을까
화성 8차 다리를 저는 장애인을 담장을 뛰어 넘어도 착지를 잘해서 살인을 했다고 뒤집어 씌워서 20년 옥살이 시키고 사과도 없었다.
윤석열 당선자는 화성 피해자에게 직접 찾아가 사과해야 한다.
나에게도 마찬가지로 사과해야 한다.
이제껏 기득권은 있는 죄도 없고 판사 검사 경찰이 성과는 내야 하니까 빈민 서민 뭐 건수하나 생기면 앞뒤 안가리고 무조건 범죄자로 몰았다.
그리고 법을 모른다고 법 들먹이며 국민 협박을 해댄게 공무원들이다. 행정공무원까지
상대가 모르는 거 같으면 아무 죄나 뒤집어 씌울려고 눈이 빛나더라

그리고 검찰은 신문고 답변을 신문고로만 해라
뭐가 특별나다고 등기에 우편을 보내
그것도 맨날 각하하면서
내가 그거 모아서 등기로 보냈더니 뜯어보지도 않고 반송했더라
수령님도 그런 수령님이 없어
다른 부처와 같이 해라
법 모르는 시민 괴롭히지 말고 실적에 이용해 먹지 말고
검사 판사 경찰 잘못한 것에 대해서는 반드시 책임을 물어라
행정이고 사법부고 빈민들에게는 힘이 없다고 함부로 하고 책임지라고 하면 개기고
사회생활도 못해서 집에만 처박혀 사는 사람도 피눈물 흘리고 살아야 하나
판사는 기득권과 짜고 국민 등처먹고 뭐 검사도 한패니까 등처먹었겠지
반백년을 넘게 살고 알게 된 것이 검사 판사 경찰은 인간 백정들이더라
백정 소리 듣기 싫으면 제대로 일을 해야지
서민 빈민들 없고 모른다고 함부로 하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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