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약을 이행하겠다는 그 굳은 의지는 다 어디로 갔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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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단체에게 부정하게 흘러가고 있는 돈은 회수하겠다면서 전장연을 취임식에 초대할 고려대상으로 생각 중이라는 정신 나간 발언이나 하고.
설령 저 발언이 사실이 아니다 한들 발언을 하기 전에 생각은 몇 번 더 해보고 발언하셔야 하는 거 아닙니까?
이준석 당 대표를 향한 무분별한 공격 말고 저런 무책임하고 비상식적인 발언에 대해서나 비판하세요.
국민들의 요구가 진지하게 들리지 않으십니까?
언제까지 그들이 원하는 대로 흘러가실 겁니까? 취임하기도 전에 레임덕 맞고 싶으신 건 아니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