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길씨와 안철수 위원장에 관련해 문의드립니다]
본문
여가부 폐지는 20대 남성만 바라는 게 아니라 일반 여성들 사이에서도 필요성을 느끼는 사안입니다.
20대 남성을 여가부의 족쇄에서 살려주십시오.
여가부는 또다시 20대 남성과 자라나는 남성 시민들을 노예로 삼으려고 합니다.
그리고 이런 상황에 대한 빌미를 가져오는 분이 바로 김한길씨와 안철수씨가 추천한 신용현입니다.
당선인께서는 여성가족부 폐지라는 공약을 통해 젊은층의 지지를 받고 당선되셨습니다.
통의동에 있는 집무실에서 벗어나 인수위 사무실에서 숙식을 하십시오. 그리고 당선인으로서 당분간은 제왕적 권한을 휘둘러서 박민영 전 청년보좌역 같은 충신을 곁에 두십시오.
김한길씨와 안철수씨 및 그들의 라인에 줄을 서는 분들은 보수의 미래를 파괴할 것이고 더불어 나아가 나라와 국민들의 미래도 암울하게 만들 것입니다.
당선인께선 뚝심이 있잖습니까
그 뚝심으로 나아가면 반드시 민심은 따라옵니다.
하지만 지금은 인수위에 가려져서 당선인께서 제 모습을 보이지 못하고 있는 게 천추의 한입니다.
다시 지지율이 반등하던 순간을 기억하시고
초심으로 돌아가시기 바랍니다.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2022.3.30.수
부산 수영구 유권자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