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조금은 기대햇는데 기대한 내가 모자란 놈이엇나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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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끝나니까 2030이고 본인 공약이고 나발이고 그냥 권력에 취해서 한 자리라도 더 헤쳐먹겟다고 적극적인 모습 보니까 가슴이 웅장해집니다
그와중에 당선인은 모지리 시절로 돌아간건지 교통정리 한 번 안하고 망길이한테 눈과 귀가 가려진건지 소통이라고는 기자들과 커피 먹은걸로 퉁치고 눈과 귀가 가려졌다면 그것도 너무 한심해서 말도 안나오고 인선하는 꼬라지를 보고도 한마디 말도 없고 공정과 상식을 샂고 전문가 기용한다더니 본인 한 말은 벌써 까먹은듯 하고 정말 답답하네요
여기 써봐야 한자리 하신 십상시 혹은 백상시가 읽기야 하겟냐만 그냥 화가 나서 끄적여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