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제정신으로 일합니까?
본문
그들이 피해를 주는 건 아랑곳하지않고 하는 말만 들어줘야 합니까?
이러라고 투표함에 2번에 도장찍힌 투표지 넣었답니까?
과기부에 누굴 앉혀요?
국무총리 후보가 또 누구라구요?
여성부 없앤다더만 뭘 어떻게 한다구요?
청년들은 한 번 쓰고 버리는 카드였습니까?
그들의 미래는, 우리 청년들의 미래는 갖다 버렸습니까?
청년 관련해서 여성부가 얼마나 걸림돌인지 그렇게 피력해왔는데 이렇게 보답을 해주시네요.
청년은 당을 보고 뽑지 않았습니다.
청년들은 공약을 보고 뽑았습니다.
이렇게 나갈거면 지선이든 총선이든 기대하십시오.
내 인생에서 민주당 뽑은 일은 없었는데 이렇게 고민거리를 마련해 주시네요.
투표권 얻고 행사한지 13년 조금 지났지만 여태 한 번도 민주당쪽을 고민한 적은 없었습니다.
진짜 혐오스러운 정치를 보여주시네요.
인수위 정말 실망입니다. 아주 역겹기 그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