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장연이란 불법시위를 자행한 단체를 취임식에 초대하는 건 시작부터 잘못된 시그널을 주는 겁니다.
본문
그들은 법치를 무시하고 수많은 시민들에게 피해를 끼치면서도 사과 한 번 하지 않은 집단입니다.
이런 사람들이 사과나 재발 방지 약속도 똑바로 하지 않는데 그저 달래기 위해 취임식에 초대한다는 건
대다수의 상식을 가진 국민, 법치와 공정이 바로서는 청년들이 볼 때 맞지 않습니다.
2.
당대표가 그들의 반법치적인 행태를 비난한 지 얼마 되지 않았고, 김예지 임이자 같은 사람들이 대놓고 반대 행보를 보여
당내 오락가락하는 상태를 노출해서 지지자들을 불안하게 만들고 또 실망시킨 게 가장 최근 일입니다.
이런 모습을 계속 보이면 취임식을 넘어 임기 시작부터 삐걱거리고, 나아가 지방선거에도 악영향을 줍니다.
따라서 재고해주십시오.
국민의 힘 당원게시판에도 썼지만 인수위에 쓰는 게 더 좋아보여서 여기 올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