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4동 도심공공주택 복합사업의 추진에 힘을 실어주시기 바랍니다~! 작년 4월29일, 목4동 일부 지역이 소규모 관리지역 사업의 후보지로 지정되었으나, 좁은 도로망과 거미줄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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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4월29일, 목4동 일부 지역이 소규모 관리지역 사업의 후보지로 지정되었으나, 좁은 도로망과 거미줄처럼 엉기어 있는 골목길등..
현 가로를 유지한채 가로내 블록에서만 진행가능한 소규모 재개발 사업에 반대하며 주민대다수가 광역적 재개발이 가능한 도심공공주택 복합사업을 염원하며, 이에 힘쓰고 있습니다.
그러나, 여느 재개발 사업에서도 항상 반대론자들이 있듯이 소규모 사업를 지지하는 반대세력들도 있어, LH와 양천구청에서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과 소규모 사업, 이 두가지 사업을 놓고 설문조사를 진행중에 있습니다.
현재, 도심공공주택 복합사업의 추진위에 따르면 자체 출구조사에서 60%이상의 주민이 해당사업을 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몇 안되는 소규모 사업의 지지자들의 극성스러운 반대로 인해, 목4동 대다수의 주민들이 애쓰며 힘겨운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부디, 당선인께서 이러한 목4동의 현실을 주지하시어,
목4동 대다수의 주민이 바라고 염원하는 도심공공주택 복합사업의 추진에 힘을 실어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또한, 새정부에서도 도심공공주택 복합사업의 승계 추진에 힘써주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