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4동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 서울 주택공급의 시작입니다.
본문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님
대통령 당선되심을 축하 드립니다.
작년 부터
서울 양천구 목4동 주민들은
인생의 마지막이란 마음으로
낡은 저층주거지 빌라촌이 이젠
대단지 아파트 촌으로 개발 되기를
애타게 기다립니다.
그것은 난 개발, 조합장 비리가 난무하는
소규모 모아주택 정비사업이 아닌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입니다.
당선인 님께서도 말씀 하셨듯이
현 정부의 좋은 정책은 오직 국민들에게
필요한 것이고, 이어져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서울의 부족한 주택공급은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으로 계속 추진되어야 하며
목4동은 이번 9차 발표에 선정되어야 합니다.
이미 전체 동의율은 70% 까지 확보 되었습니다.
대통령님 당선인 님의 확고한 의지를
보여주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