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웹사이트는 제19대 대통령 임기 종료에 따라 대통령기록관이 「대통령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해 이관받아 서비스하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자료의 열람만 가능하며 수정 · 추가 · 삭제는 불가능합니다.

다만, 「개인정보보호법」에 의하여 개인의 정보를 보호받기 원하시는 분은 관련 내용(요청자, 요청내용, 연락처, 글위치)을 대통령 웹기록물 담당자(044-211-2253)에게 요청해 주시면 신속히 검토하여 조치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그만 보기]
대통령기록관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이 웹사이트는 국민의 알권리 보장을 위해 대통령기록관에서 보존·서비스하고 있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This Website is the Presidential Records maintained and serviced by the Presidential Archives of Korea to ensure the people's right to know.


국민이 당선인에 바란다

[분과: 기타]

정신 좀 차리십시요

조회 23 좋아요 8 2022-03-30
공유하기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공유

본문

솔직히 김한길이라는 사람이 어떠한 능력이 있는지 일반 유권자인 저는 모릅니다.

하지만 외부에서 보는 시선은 그저 정당을 돌아다니면 자신의 이익만을 쫓는 인물이고 이번 대선에서 패배로 가는 길을 만들었던 인물입니다.

그런 사람이 총리후보로 하마평에 오른다는거 부터가 납득이 가지 않으며, 윤석열 당선인께서 내세운 공정이라는 키워드에 맞는지도 의문입니다.

그저 실력이 있다면 누군든 중히 사용하겠다던 당선인의 말은 이제 거짓말이라는 생각밖에 들지 않습니다.

김한길이라는 인물을 중용하시려거든 국민과 당원, 지지자들에게 왜 김한길이여야 하는지, 어떠한 모습을 보고 그를 신뢰하는지 설득을 해주십시요.



두번째, 여성표를 얻겠다고 친페미행보를 하지 말아주십시요.

한 가지만 묻겠습니다, 안중근 의사님을 잘 죽었다느니 능욕당했어야 한다고 했던 페미니즘이 정말 여성표를 얻을 수 있는 수단이라 생각하십니까?
군인들을 고기방패라고 비하하고 남성들을 잠재적 성범죄자라며 갈등을 유발하는것이 여성표라 생각하신다면 그 생각을 고쳐주십시요.

친페미 행보는 아무리 정치권에서 그렇게 감싸고 성역화 하려해도 재정신이 박혀있는 일반 유권자들은 진실을 압니다.

정치권이 그들의 패악질을 감싸줄 때 그 패악질의 대상이 됐던 일반국민들은 그걸 참을 수 없었기에 이번 대선에서 많이 부족하다고 생각되던 윤석열 후보를 지지한것입니다.

그런데 이런식으로 배신을 하다뇨.

만약 진짜 친페미행보를 하고 이상한 행동을 보일 시 저희는 다시 표로서 이번 지선에서 국민의 힘을 심판할 것입니다.

이 점 반드시 명심해주십시요.

취임준비위원회
청와대 개방
대통령 집무실 명칭 공모
카톡제안
카톡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