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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당선인에 바란다

[분과: 기타]

'김태일'이란 이름이 나온 기사를 보고 확신했습니다.

조회 63 좋아요 18 2022-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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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는 모두를 위한 진보다' 라는 칼럼을 쓰며 윤당선인을 비난했던 사람까지 한자리 주겠다고 부른 김한길은 더이상 지켜볼 수가 없네요.
빚을 지지않았다구요??아뇨 빚을 많이 진거같습니다만?? 전문가를 쓰면 된다구요?? 언론에 노출된 면면을 보면 전문가를 찾으신게 아니라 정치색만 덕지덕지 묻은 사람들만 보이는데요?? 지방선거를 지면 새정부는 물론이고 국힘도 위태로워 지기에 고민이 많습니다만 와이프와 전 결정을 해야하지 싶네요. 제2 문정부를 보려고 투표를 하고 가슴을 졸이며 개표방송을 본게 아니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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