둔촌주공 재건축 시공사의 횡포를 막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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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둔촌주공 조합원입니다.
지금 이곳에서는 시공사의 횡포로 조합원들이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시공사는 전 해임된 조합장과 날치기로 만든 공사비증액 계약서를
인정하지 않으면 조합과 협상도 없고 공사도 중단하겠다고 조합원들을
겁박하고 있습니다.
시공사가 해야할 도리는 하지 않으면서 억지 떼를 쓰고 있습니다.
또한 이주일정도 9개월이나 늦춰진다고 하면서 그 모든 책임을 현조합에 떠 넘기고 사업비도 중단하여 지난달부터 이주비 이자를 조합원들이 직접 납부하고 있으며 납부하지 못하는 조합원들을 신용불량자로 만들려고 하고 있습니다.
당선인님~
새시대에 맞춰 건설업계도 잘못된 관행은 개선해 나갈 수 있게 해주십시요.
둔촌주공에도 시공사와 조합이 만나 좋은 방향으로 협상하여 공사중단 없이 제날짜에 입주할 수 있게 도와주십시요.
저희 조합원들과 5000세대 일반분양자들이 각자의 보금자리로 잘 입주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