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반건설의 위례호반써밋 편법 폭리(4,700억)를 막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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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기간에 많은 일들을 처리하시느라 얼마나 노고가 많으십니까?
짧게 핵심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는 하남시 위례 호반써밋의 임대 아파트에 거주하고 있는 입주민입니다.
호반건설의 파렴치한 행태에 행복해야 할 삶이 불안감과 고통속에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현정부의 비호아래 호반건설은 입주민들을 겁박하고 있습니다.
'작년 12 월부터 언제든지 쫒아낼 수 있다'는 협박을 끊임없이 하고 있습니다. 힘없는 입주민들이 아무것도 할수 없다는 자괴감에 화가 치밀어 옵니다.
공정과 정의가 없는 사회가 되어버렸다는 사실에 분노가 치밀어 옵니다.
관련사실은 다음과 같습니다.
1.2018년 분양당시 주변전세 5.5억인데 6.2억에 월세25만원에 중도금 까지 입주민 부담조건 따라서 건설자금은 입주민 돈으로 건설 되었다습니다. (4년 임대조건, 21년 4월부터 입주)
2. 공공택지 조성은 서민에게 저렴하게 주거공급을 위한 정책인데 호반은 꼼수분영에 임대아파트 분양이라는 편법을 이용하여 입주한지 9개월만에 조기분양하는 조건으로 임대료의 2배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분양가 상한제를 피해 4,700억의 폭리를 취하려고 겁박중)
*현재 주변시세 6~8억 분양가 대비 우리 아파트는 12~18억 요구
3. 4년 임대를 거주후 분양전환을 꿈꾸웠던 대부분의 입주민들은 기습분양에 어찌할바를 몰랐는데...알고보니
쁘락지 심어놓고 조직적으로 조기분양 회유시도가 있었습니다. 겁박에 어쩔수 없이 일부세대가 조기분양계약을 하였고
지금도 계약하지 않은 세대를 대상으로 대행업체를 통해 계약하지 않는다면 제3자에게 매각하겠다는 협박성 전화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이건 분양이전부터 치밀한 계획하에 이뤄진 분양사기라는 의심을 떨쳐버릴수가 없습니다.
(쁘락지들은 민주당 가입 독려)
4. 이런 부당함에 맞서 수백명의 입주민들 12월~1월 엄동설한에 노지에서 철야 시위를 하였습니다.
5. 하남시장(민주당 소속)과 국토부는 이런 사태를 보고도 임대차법 개정에 따라 현행 법엔 이상이 없어 어쩔 수 없다고 호반건설을 두둔하고 있습니다.
(북위례 이 좁은 부지에 온통 호반건설이 짓은 아파트뿐입니다
이게 어떻게 가능한 일일까요)
최근에 안 사실이지만 수많은 비리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이제서야 호반건설의 비리를 조사한다고 하니 정의가 살아 있다는 희망을 가져봅니다.
지금 언론에 나와있는 것은 빙산의 일각일 것입니다.
언론장악(서울신문 접수), 대한전선/한진칼 최대주주 등 문어발식 확장에는 무언가의 커다란 정경유착 가능성을 의심해봅니다.
서민들의 피같은 돈을 강탈해 가는 이런 악랄한 기업이 활개를 치는 일이 없도록 철저히 조사해주세요.
호반건설의 끊임없는 겁박에 불안감으로 하루하루를 버티고 있는 우리 입주민들을 살펴 주세요.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