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주공 5단지 재건축 100% 전자투표 가능하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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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건축 진행되는 곳에는 비리가 판을 칩니다.
가장 큰 그 이유는 오프라인 총회 개최에 들어가는 비용이 기본 수억 이상이 들기 때문입니다.
4천명 이상의 조합원이 있는 잠5는 총회 1회 개최 비용이 기본 4-5 억 이상듭니다. 조합장은 일명 os 홍보 요원을 동원하면서 os 요원 수와 비용 부풀리기 각종 비용 부풀리기로 뒷돈을 수천만원 이상 챙깁니다.
그러나 100프로 전자 투표를 시행하면 한명당 500원 4천 조합원 총회 1번 개최하는데 총 230만원이 듭니다. 비리와 뒷돈이 생길 수가 없습니다.
송파구 도시정비과에 문의 결과 오프라인 총회는 무조건 개최해야하고 참석 못하는 사람에 한해 전자적 방법으로 의결을 행사할 수 있다고 합니다.
조합장이 아무리 비리를 저질러도 해임총회 방법과 절차는 복잡하고 조합원에게 보내는 1회 등기 비용만 2300만원이 들기에 조합장 해임총회 추진 준비에만 1억이 듭니다. 조합장 해임 총회 개최시에는 장소 섭외비 등 또 수억원이 듭니다. 조합장 해임총회에 수억원 이상이 들기에 개인이 조합장 해임총회를 절대 개최를 할수 없고 또다른 용역 업체 업자와 시공사를 끼고 업체의 뒷돈 수억을 받고 진행할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도둑을 몰아내도 더 큰 도둑이 조합장 자리를 또 차지할수도 있습니다,
이 모든 악순환을 끊는것은 조합원 누구나 쉽게 해임 총회를 저렴한 비용으로 개최할수 있게 해주는 법을 만드는 겁니다. 단돈 230만원으로 4천명이 넘는 조합원의 조합장 해임 전자투표 총회를 실시한걸 인정해 주는 겁니다.
조합원이라면 사전에 복잡한 신고 절차 없어도 조합원에게 수천만원이 드는 비싼 등기 안내물을 보내지 않고도 10만원 비용의 안내 문자만 한후 100프로 전자투표로 총회를 개최한 결과를 인정하는 법을 만들어주십시오
공신력 있는 인증된 전자투표로 조합원 의견이 나온걸 인정해주십시오.
100프로 전자투표 만으로 해임이 쉽게 이루어질수 있다면 100프로 전자투표로 총회가 다 인정된다면 조합장 누구도 비리를 계속 저지를 수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