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 위례호반써밋 입주민의 절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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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반건설, 공공택지를 평당 700만원에 입주민 돈으로 땅사고 집지어
4년 민간임대 꼼수분양 하더니
현재, 입주 1년도 안되어 보증금 두배 가격으로 사라고 합니다.
지금 안사면 3자매각한다고 협박하고요.
6월 넘어가면 종부세 얹혀서 계속 금액 올려 팔거랍니다. 싫으면 4년 살고 나가래요.
입주민은 2018년부터 이 집 하나만 바라보고
돈 모아 4년 후 분양생각하고 들어왔습니다.
부동산 폭등시기, 호구가 되어버렸습니다.
한단지 4천억, 화천대유 뺨 치는 일이 하남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저희는 어디로 가야합니까
공공택지는 호반산업 배불리려고 만든겁니까
임대차보호법은 4년짜리 주거안정입니까
제발 살려주십시오.
더 갈데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