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창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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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주변에 이재명 보다는 윤석열이 낫다고 윤석열에 한표 행사하라고 말하고 다녔습니다.
당선 된지 3주가 된 지금 벌써 창피해요.
김한길부터 시작해서 과기부장관, 원전 전문가 등 각 분야에 페미인사를 등용하는거 보고 친구한테 입이 몇개라도 할말이 없습니다. 대체재는 엄청 많습니다. 아시잖아요 ? 저는 당선인의 장점 중 하나가 정치적 빚이 없다는거라고 생각했습니다. 근데 정치 입문한지 1년도 안된 사람이 어디서 그렇게 빚을 많이 지고 다녀서 작년12월 지지율 25퍼센트의 1등공신 김한길을 다시금 불러들입니까?
참모 뒤에 숨지않고 나오겠다고 했는데 참모가 아니라 인수위라 숨어있는건가요?
선거가 끝났으니 2030이며 지지자의 목소리는 들을 필요없는겁니까?
원활한 소통을 위한 용산 이전인데 이럴거면 용산간다고 소통하겠습니까?
제발 정치기생충, 정치버러지, 십상시와 그 끄나풀들 관리 좀 하세요.
아직도 그래서 민주당 찍을거냐고 하면 더러워서 한 번 찍죠 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