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선 대통령 당선을 축하드립니다. 저는 31살 발달장애인 여자 아이의 엄마 입니다 저희 아이는 덩치가 아주큰 두살 지능 밖에 안되어 하루 24시간 돌봄이 필요한 아이랍니
본문
지금은 장애인거주시설에서 전문적인 사회복지사 선생님들의 도움을 받으며 잘 지내고 있는데 탈시설로드맵이란 정책 때문에
저희 가족은 하루 하루 불안에 떨고 있습니다.무조건적 탈시설보다는 맞춤형 서비스로 이루어져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발달장애인에게는 탈시설은 사형선고나 다름 없습니다.
부디 저희 아이들의 보금자리를 뺏지 말아 주세요..간절히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