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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당선인에 바란다

[분과: 기타]

윤석열 당선인님 제발 건강한 사회를 만들어 주십시오.

조회 14 좋아요 2 2022-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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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당선인님 당선 이후로 자꾸 페미니스트들을 등용하시는데 그런다고 2030여성들이 민주당을 버리고 윤당선인, 국힘을 지지할것 같습니까? 박원순, 안희정, 오거돈 등 저명한 민주당 인사들이 성추문으로 날라가고도, 형수에게 여성에게 차마 꺼내지 못할 정도의 여성혐오적 욕설을 해도, 위안부 할머니들 이용해서 자기 사리사욕 채워도 50퍼센트가 넘는 2030여성들이 이재명과 민주당을 뽑았습니다. 페미니스트 몇명 영입한다고 윤석열 당선인과 국힘을 지지하겠습니까? 왜 그렇게 페미니즘을 버리지 못하고 민주당이랑 다를바없는 길을 걷겠다는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페미니즘은 여성우월 남성혐오 사상입니다. 절대 성평등 사상이 아닙니다. 페미니스트들은 사지멀쩡한 남성들을 집지키는 개로 취급하며 군인들을 비하하고, 잠재적 성범죄자 취급하면서 동시에 자신들은 사회적 약자로 규정하여 성역화하여 자신들을 비판하면 여성혐오자로 몰아가 사회적으로 매장시키고 있습니다. 그리하여 문재인 정권 아래 그들이 만든 지금 대한민국 사회는 실력도 안되는 사람들이 여성 할당제, 가산점를 통해 더 실력이 있는 사람들이 기회를 받지 못하게 만들었으며 이에 문제를 제기하는 사람들은 여성혐오자가 되었고, 인터넷에서는 여초 커뮤니티들은 남성혐오의 장이 되었습니다. 남성이 가해자인 범죄사건에 대해선 모든 남성들을 잠재적 범죄자로 싸잡아 비하하고 여성이 가해자인 사건에선 피해남성에 대한 2차가해가 심심찮게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 밖에도 tv프로그램에서는 남성의 성은 희화화시키면서 여성의 성은 한치의 희화화도 용납하지 않습니다. 여성의 성은 신성하고 남성의 성은 천한것입니까?
윤당선인에게 바라는것은 사회에서 이러한 페미니즘의 행패를 몰아내고 진정한 의미의 성평등을 실현하여 건강한 사회를 만들어 주시는 것 하나입니다. 여성과 남성은 서로가 서로에게 없어서는 안될 상호보완관계가 대자연의 이치입니다. 남성이 여성보다 잘하는 일이 있고, 여성이 남성보다 잘하는 일이 있습니다. 서로가 서로에게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는 것이 가장 건강한 성평등 아닙니까? 페미니즘은 남성이 여성보다 우월한 부분은 인정하지 않고 비하하고 여성이 남성보다 우월한 부분을 내세우며 자신들이 부족한 부분은 그저 남성 탓, 사회 탓을 하여 여성이라는 성의 가치를 올리고 남성이란 성의 가치를 끝도 없이 떨어트리고 있습니다.
페미니즘은 결국 서로 사랑하고 존중해야할 남성과 여성을 끝도 없이 갈라치기하여 서로 증오하고 경쟁하게 만들었습니다.
윤석열 당선인님 이게 정말 건강한 성평등 사상이라고 보십니까?
페미니즘과 반페미니즘의 대립은 비정상과 정상의 대립입니다. 윤당선인님이 제발 정상을 버리고 비정상을 택하는 일은 없었으면 합니다.
윤석열 당선인님 한국남성과 여성이 서로 싸우지않고 사랑하고 존중할 수 있는 건강한 사회를 만들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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