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제고분로길에서 개롱역 “조망가로경관지구”지정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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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작 그 지역 사람들은 그곳이 왜 경관지구로 지정되었는지 이해를 못 합니다.
한강변도 다 아파트로 둘러싸인 나라에서 그 훨씬 안 쪽 평범한 내륙 아파트촌에
어느날 갑자기 탁상행정으로 지구 지정을 해놓고 사유재산을 침해하고 있습니다.
오금공원 깊숙히에 있는 자그마한 문화유씨 묘소가 무슨 지방 문화재라는 이유같지 않은 이유가 있는데
그 초라한 묘소는 어차피 공원 숲 속에서 있어서 어디서도 안 보이게 되있습니다.
이는 박원순시장께서 치적쌓기의 희생물일 뿐입니다.
이것도 적폐청산 꺼리입니다.
다음 정권에서 꼭 막아주시기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