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이준석 당대표의 의견을 조금이나마 수렴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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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당선인 및 인수위원회 여러분
본인은 민주당을 지지하던 한 청년입니다.
하지만 민주당은 본인들의 신념을 정치에 녹여
국민을위한 나라가아닌 본인들을 위한 나라를 만들었습니다
저는 그걸 보며 이시대의 진보는 죽었다 생각하여
난생처음으로 보수에 표를 행사했습니다
윤석열 당선인이 처음에는 너무 싫었습니다
그 이유는 당대표 패싱논란때문입니다
당에 가입을 하는데 당대표를 존중하지않고
그 의견을 무시하면 그것이 당의 이념을 해치는것 아니겠습니까?
마치 입양아가 입양부모를 무시하는격이라고 생각합니다
전장연시위만 보더라도 지금 전장연은 시민을 볼모로 무리한 시위를 하고있습니다
우리시민은 하루하루 버티고 살아가고있습니다
하지만 사소하다고 생각할수도있는 출퇴근시간에 20~30분은
그 버티는 삶을 무너뜨립니다
하지만 인수위 몇몇은 그 전장연시위에가서 무릎을 꿇고 사과를 합니다
도대체 정치권이 왜 사과를 해야합니까?
전장연 시위는 시민을 인질로한 협박이나 다름이 없습니다
왜 인수위는 이준석대표를 존중하지않습니까?
왜 인수위는 일반시민의 뜻을 거스릅니까?
왜 인수위는 정상적인 사고를 벗어납니까?
제발 더이상 이준석 당대표의 혐오를 멈춰주시고
제발 더이상 개인들의 돌발행동을 멈춰주시고
제발 국민들의 뜻에 의견울 기울여주십시오
보수가 왜 젊어진지 아십니까?
청년들은 많은걸 바라지않습니다
혜택을 바라지 않습니다
정상적인 사고로 공평하고 정의로운 세상을 원합니다
인수위의 이런 행보가 계속된다면
저와같은 젊은 보수층은 더이상 보수를 지지하지 않을것입니다.
제발 윤석열 당선인은 깨어있는 시각으로 십상시같은 사람들의 말을 듣지말고
좀 더 정상적인 사고와 좁 더 시민을 위한 인사, 정책 등을 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