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4동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 후보지지정을 요청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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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이 우리 지역을 항지로 이끌고 있습니다.
한 사람 한 사람 모이고 모여서
그렇게 목4동 또 한 날의 역사가 기록됐습니다.
기다림은 오랜 시간이 아니어도, 그 간절함이 깊으면 깊을수록 더 속이 타들어가고 애간장이 녹아들게 마련인것 같습니다.
하지만,,
사막 뙤약볕 아래에서 타는 듯한 갈증을 견디다 만난 오아시스의 물 한 모금은, 생명을 살리는 생수(生水)의 맛일 것입니다.
오랜 장마 속에서 눅눅한 습기를 단번에 증발시켜주는 한낮의 햇살은 쳐진 몸기운에 활력(活力)을 불어넣어 주는 생기(生氣)의 느낌일 것입니다.
어린 아이의 풍선이 하늘을 향했고, 어르신들의 결의(決意)가 목4동을 떠받쳤습니다. 젊은이들의 기개(氣槪)가 하늘을 날랐고, 장년의 열정(熱情)이 목4동을 세워 주었습니다.
우리는 목4동 도심복합사업 후보지 발표 그 봄날의 축제를 바라봅니다.
우리가 목4동 도심복합사업 깃발을 하늘 높이 들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모든 목4동인들은 서로.. 그날엔 눈물 흘러도 흘러도 웃으며 기뻐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목4동의 지역발전의 역사는 지역민들이 써내려가는 지역민들의 삶이자 의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