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웹사이트는 제19대 대통령 임기 종료에 따라 대통령기록관이 「대통령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해 이관받아 서비스하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자료의 열람만 가능하며 수정 · 추가 · 삭제는 불가능합니다.

다만, 「개인정보보호법」에 의하여 개인의 정보를 보호받기 원하시는 분은 관련 내용(요청자, 요청내용, 연락처, 글위치)을 대통령 웹기록물 담당자(044-211-2253)에게 요청해 주시면 신속히 검토하여 조치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그만 보기]
대통령기록관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이 웹사이트는 국민의 알권리 보장을 위해 대통령기록관에서 보존·서비스하고 있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This Website is the Presidential Records maintained and serviced by the Presidential Archives of Korea to ensure the people's right to know.


국민이 당선인에 바란다

[분과: 청년]

페미니즘을 주장하고 관철시키려는 분들은 보세요.

조회 21 좋아요 4 2022-03-31
공유하기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공유

본문

인수위 및 국회내에서 무분별한 청년 및 여성할당제, 페미니즘을 추구하시는 분들은 본인들 자리를 주고 나가시면 됩니다.
무언가를 얻고자할때는 그것을 얻기위해 발생하는 비용이 듭니다.
타인에게 비용내달라 목소리만 높이시는데,
나는 이 가치를 위해 내 자리를 내어놓고 그 밭에서 움트는 싹을 보겠다 하고 물러나시면 간단합니다.
안랩에 여성임원이 몇 명입니까?
국가운영과 기틀마련에 검증되지않은 또는 나라를 썩게하는 사상을 가진 여성을 무작위로 꽂아넣지 마시고 우선 안철수위원장의 회사에 넣어 검증하고 올리십시오.
페미니즘을 주장하기에 대한민국은 이미 실력있고 능력있는 여성들이 사회에 충분히 진출해있다는 사실을 잊지마세요.
여성할당제를 위해 기위촉된 분들 나가주시면 됩니다.
나가지 않는데 주장한다? 이건 정말 위선이고 쇼입니다. 그래도 주장하고 관철시키고싶다? 본인 나라를 본인 기업을 만드셔서 거기서 하세요.
그만한 수고없이 세금내는 국민들을 모욕하지 마세요.

취임준비위원회
청와대 개방
대통령 집무실 명칭 공모
카톡제안
카톡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