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대응 위원회 소속인원 전면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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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권의 정책 기조에 맞춰 장단을 맞춰주며 코로나 백신으로 인하여 고통받는 국민들은 외면한채, 앵무새같이 백신을 강요하고 선동한 인물들이 왜 윤당선인의 인수위, 코로나 대응에 참여하고 있는건지 도저히 이해할 수 없습니다.
50대 이상 백신 의무화, 전 국민 동선추적 앱 설치 등 자율권을 박탈하는 듯한 공약을 내세웠던 안철수 위원장이
백신패스 전면 철폐를 내세운 윤당선인의 인수위의 코로나대응위원장...으로 임명.. 말이 되나요????
절대 있을 수가 없는 일이고,
이재갑교수대우와 함께 지속해서 백신찬양론을 펼친 정재훈교수... 임명 또한 도저히 납득되지 않습니다.
코로나 대응을 제대로 하기 위해서
그저 백신 찬양만 하고 있는 인물이 아닌
객관적 데이터로 국민들을 이끌 인물들이 필요합니다
제발 국민들의 투표권 한 장 한장을 헛되지않게 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