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웹사이트는 제19대 대통령 임기 종료에 따라 대통령기록관이 「대통령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해 이관받아 서비스하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자료의 열람만 가능하며 수정 · 추가 · 삭제는 불가능합니다.

다만, 「개인정보보호법」에 의하여 개인의 정보를 보호받기 원하시는 분은 관련 내용(요청자, 요청내용, 연락처, 글위치)을 대통령 웹기록물 담당자(044-211-2253)에게 요청해 주시면 신속히 검토하여 조치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그만 보기]
대통령기록관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이 웹사이트는 국민의 알권리 보장을 위해 대통령기록관에서 보존·서비스하고 있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This Website is the Presidential Records maintained and serviced by the Presidential Archives of Korea to ensure the people's right to know.


국민이 당선인에 바란다

[분과: 기타]

중도층 공략은 찬성이지만 이건 아닙니다.

조회 13 좋아요 3 2022-03-31
공유하기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공유

본문

보수정당이 계급투쟁적 성향을 지닌 이른바 극좌파 인사들을 영입하면 중도층 공략이 됩니까? 중도층을 공략하고 싶으면 중도 성향의 인사를 영입하면 될 일입니다.
 안철수, 김한길은 미지근한 물로 샤워하고 싶으면 뜨거운 물로 씻다가 차가운 물로 씻으십니까? 그냥 미지근한 물을 틀면 될 일을 무슨 철학으로 그렇게 하시는지 참 궁금합니다.
 정당이 이념에만 몰두하면 안되지만 정체성 없는 빅텐트일 필요도 없습니다. 정당을 아우르는 정치 철학도 없는 정당이 유권자에게 어떻게 보수정당으로서  어필할 수가 있겠습니까.

취임준비위원회
청와대 개방
대통령 집무실 명칭 공모
카톡제안
카톡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