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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당선인에 바란다

[분과: 사회복지문화분과위원회]

실험용 백신 완전 폐기, 백신강제화 반대 법안

조회 7 좋아요 3 2022-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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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험용 백신을 전 국민에게 강요하는 일은 완전히 잘못되었고
지금도 앞으로도 어떠한 전염병을 이유로도 다시는 이러한 비극이 반복되면 안됩니다.
어떠한 백신도 완전한 자유로 접종하되 이익도 불이익도 수반되어선 안됩니다.
이익도 차별로서 세금으로 접종하는 어떠한 백신도 잘못된 것입니다.

더구나 이번 실험용 유전자 코로나 백신은
전염은 막지 못하고 부작용으로 수많은 사람을 살상한 실험용 가짜 백신으로 이득을 본자는 글로벌제약사 영업사원과 관련 유통업자들, 주사 하나당 수당을 챙겨온 양심 버린 의사들, 관련 주식 투자자들 뿐일 것입니다.

빌게이츠의 예고?대로 앞으로도 수많은 전염병이 창궐할 것이며,
그때마다 공포심을 이용하여 글로벌제약사와 그 뒷배들의 반인륜적 실험은 계속 될 것입니다.
우리나라에서 그 핵심이 바로 안철수와 정재훈 같은 자들입니다.
안철수는 의사의 양심이 있다면 부작용많고 변이와 예방기능이 없는 가짜 실험용 백신을 맞지말라고 했어야 하는데,
오히려 정 반대의 행보를 보였으며,
반인륜적 유전자 실험용 백신의 선봉장인 빌게이츠와 안면도 있는 자로,
빌게이츠나 화이자의 이익을 대변하는 발언을 했지,
가짜 백신으로 죽고 장애를 입은 수많은 국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무시한 매우 부도덕한 인물입니다.
정재훈 역시 마찬가지 입니다.

1. 남아있는 백신 아깝다고 독극물을 전 국민에게 맞추려는 시도를 즉각 멈추시고 전량 폐기해 주세요

2.이번 코로나 백신 성분과 관련 부작용 등을 전담으로 연구하는 연구팀을 만들어주세요. (제약사나 반인륜적 글로벌 인재들과 관련없는 사람들)

3. 향후 어떠한 경우에도 반헌법적인 백신 의무화를 막을 수 있는 법안을 만들어 주세요

4. 반인륜적 유전자 백신실험을 찬성해온 안철수,정재훈 같은 자는 당장 인수위에서 사퇴시켜 주세요. 양심을 저버린 부도덕한 자들은 백신,의료,과학 관련 업무는 절대로 맡아선 안됩니다. 화이자나 빌게이츠 회사에 취직하면 될 사람들입니다..
대한민국과 국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절대로 안철수에게 큰 권한을 주는 총리를 주면 나라 전체를 세월호로 만드는 꼴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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