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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당선인에 바란다

[분과: 경제2분과위원회]

춘래 불사춘 용산의 봄은 아직 오지 않았습니다. 음지에 꽈리튼 범죄진보들이 봄이 왔어도 관성으로 딱 붙어 빙판을 이루고 저항하고 있습니다. 정권 바꼈는데 아직

조회 23 좋아요 2 2022-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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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래 불사춘 

용산의 봄은 아직 오지 않았습니다.
 
음지에 꽈리튼 범죄진보들이 봄이 왔어도 관성으로 딱 붙어 빙판을 이루고 저항하고 있습니다.

정권 바꼈는데 아직 정권이 바뀌지 않은 것 같다?
마지막 쇳가루를 뒤집어쓴 흑색 잔설이 아직도 남아 심통을 부리고 있습니다.
 
 
우리는 압니다. 이제 윤석열이 그 흑색 잔설을 치우고
 
그가 진정 용산에 봄을 가져올 것을....
 
대통령 직무실에서 걸어서 한강으로
 
아이들 손잡고 걸어서 대통령보러 가자
 
그 곳에 청춘의 아름다움이 일상이 되는 용산공원
 
토리친구 데리고 대통령직무실로 산책 가는 나라
 
우리가 그리는 기품있는 4만불의 선진국을 윤석열과 함께 만들 천혜의 땅 용산 직무실

봄은 저절로 오지 않습니다.  너와 나 한 걸음, 한 글자, 한 그림씩 봄을 기원하는
의지를 네이버 밴드에, 가톡에, 인스타그램에 한 터치, 한 터치 씩 심을 때
 
용산에 봄을, 우리나라의 봄을,  그리고 세계의 기품 있는 보수들의 세상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이제, 무엇을 할 것인가 ?

윤석열과 함께 갈 용산 시대 그와 함께 반듯이 만들 우리의 나라
 
4만불의 기품있는 대한민국을 위해서 !!!





공유는 본능입니다.  백만 대군의 기품 있는 보수에게는 ^^ 백기보 화이팅 !!


2. 안 괜찮아 도와줘~ https://instiz.net/pt/7111494
: 청소년 자살율 줄이기 운동에 힘을 보태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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