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같은 모습 바라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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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층 목소리는 배제한채 하는 통합이 무슨 의미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아직 임기 시작도 안했는데 2030 여론이 좋지 않습니다
제발 12월과 같은 모습으로 국민들 실망시키는 모습 보이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당선인께서 말한 공정과 상식이 특정 인사와 관련 왜 인수위에는 적용되지 않는지 의문스럽습니다
특정 인사와 끝까지 함께 해야 한다면 당선인이 국민들을 설득시켜야 하지 않겠습니까?
소통이 없는 모습에 너무 답답해서 여기에 글 남깁니다
누구보다 윤석열 정부의 성공을 바라고 있는 지지자입니다
하지만 최근 행보보면 제가 지지하던 당선인의 모습은 없고
측근들에 둘려싸여 소통하지 않는 12월 모습만 보이고 있습니다
제발 측근들의 달콤한 목소리만 듣지 말고
2030이 왜 비판하고 있는지 들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