둔촌주공 재건축 정상화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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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 고발로 얼룩이 지면서 공사비 중단이 현실화 되어 조합원들이 이주비 이자를 직접 내야하고 못내면 신용불량자가 돼야합니다.
안그래도 힘든 요즘 잠을 설치고 있습니다.
4월 16일엔 공사를 중단한다는 시공사단의 협박이 있습니다.
무능한 전 조합장이 해임되던날 몰래 날인한 공사비 증액을인정하지 않는다며 모든 협상을 거부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공사 지연. 일반 분양 지연이되고 있습니다.
함께 마음 맞춰 진행해도 현 건설 상황이 매우 어려운데 언제까지 이렇게 가야 할까요?
상생. 소통. 화합의 슬로건을 내세우신 당선자님께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12000세대의 대규모 건축이 순항할수 있도록 시공단의 갑질 횡포를 멈추게 도와주세요.
내년 8월 계획대로 입주해서 떠도는 어려움에서벗어나도록 해 주세요.
노령층 조합원이 많습니다. 살펴주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