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반의 갑질횡포
본문
호반건설산업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로부터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는 위례신도시의 아파트 용지를 분양받았으나 하남시청으부터 민간임대 아파트로 승인받아 분양가상한제를 피한 후 주어 분양가의 2배를 내고 분양을 받던지 아니면 나가라고 갑질횡포를 부리고 있습니다. 이에 우리 주민들은 그 자금을 마련할 길이 없기에 쫒겨나야 할 형편에 직면했습니다.
민간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
제1조목적
"이법은 민간임대주택의 공급을 촉진하고 국민의 주거생활을 안정시키는 것을 목적으로한다"
위법은 주민들의 피를 빨아 건설임대사업자의 배를 불리는 것으로 전락하고 말았습니다
저희 서민들의 가족들이 단란한 가정을 꾸려나갈수 있도록 배려해주시기를 간절히 요청드립니다.
위례호반써밋 입주민 일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