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운영을 위한 당부
본문
윤당선인이 보다 다양한 세대의 지지를 얻기 위해서는 이들 외에
다른 지지층이 필요합니다.
이를 위해 우리 김한길, 안철수님이
전장연에 사과도 하시고, 좌파인사와 페미인사를 영입하신것
같습니다.
정말 1차원적인 단순한 생각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들이 왜 기나긴 정치생활동안 당을 분열시켜왔고,
수많은 적대세력을 양산해왔는지 알 것 같습니다.
윤미향은 위안부 할머니들의 아픔을 이용하기 위해 정의연을
만들었고, 좌파세력은 세월호의 아픔을 이용하여 국정운영을
방해해 왔습니다.
소외되고 아픈분들의 고통에 귀기울이는 것도 정치인의 덕목
이지만, 그 뒤에 숨어서 자신의 이득을 위해 움직이는 선동꾼은
가려낼 수 있어야 합니다.
이들에게 끌려다니면 앞으로 국정운영은 또다시 좌파시민단체
에 끌려다니게 됩니다.
좌파인사, 페미인사 영입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들은 절대로 국힘에 표를 주지 않습니다.
무리한 요구만 하여 발목잡고 괴롭힐뿐입니다.
김한길,안철수의 잘못된 선택에 제동을 걸어야 합니다.
그들의 잘못된 정치역사를 국힘, 윤당선인이 반복하지 않도록
막아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