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선 이기고 싶으면 좋은말로 할때 곱게 문재인 감옥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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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대통령이 공개적으로 자기 친구를 울산시장에 올려보겠다고 다른당 정치인에 대해 말도 안되는 의혹 덮어씌워서 낙선시키고.
대충 같은 당이니까 선거법을 대놓고 위반한 혜경궁 김씨는 수사 무마하고.
이렇게 대한민국 선거를 우습게 보는 대통령을 존경하네 전관예우하네.
지금 부인까지 남의돈 빌려서 사저 짓는 정황까지 나온 마당에 국민보다 곧 물러날 권력 눈치보는 모습이었으면
공정과 상식이라는 말 내세우는 것도 당선인 연설내용 말마따나 같잖습니다.
아, 어차피 국민의힘이 선거 어떻게 되든 말든 신경 안쓰시는거죠?
본인이 국민의힘 소속의 국민의힘 정치이념을 따라서 업무 수행할 준비가 되어있다면,
1월 6일 거리에 나가서 아무도 인사 안받아주던 때의 사진을 집무실에 늘 걸어놓고 사셨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지지층이 확고하지 않은 마당에 본인 지지율 바닥까지 떨어뜨려놓은 사람을 이런 식으로 데려와서 잘하고 있는 것처럼 포장하지 마세요.
문재인 흉내내라고 대통령선거에 당신을 찍은게 아니란 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