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웹사이트는 제19대 대통령 임기 종료에 따라 대통령기록관이 「대통령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해 이관받아 서비스하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자료의 열람만 가능하며 수정 · 추가 · 삭제는 불가능합니다.

다만, 「개인정보보호법」에 의하여 개인의 정보를 보호받기 원하시는 분은 관련 내용(요청자, 요청내용, 연락처, 글위치)을 대통령 웹기록물 담당자(044-211-2253)에게 요청해 주시면 신속히 검토하여 조치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그만 보기]
대통령기록관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이 웹사이트는 국민의 알권리 보장을 위해 대통령기록관에서 보존·서비스하고 있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This Website is the Presidential Records maintained and serviced by the Presidential Archives of Korea to ensure the people's right to know.


국민이 당선인에 바란다

[분과: 기타]

지선 이기고 싶으면 좋은말로 할때 곱게 문재인 감옥 보내세요.

조회 28 좋아요 4 2022-03-31
공유하기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공유

본문

청와대 개방이니 바이든 방한이니 하는 자질구레한 걸로 지선기여하겠다는 생각 그만하시고.

현 대통령이 공개적으로 자기 친구를 울산시장에 올려보겠다고 다른당 정치인에 대해 말도 안되는 의혹 덮어씌워서 낙선시키고.
대충 같은 당이니까 선거법을 대놓고 위반한 혜경궁 김씨는 수사 무마하고.

이렇게 대한민국 선거를 우습게 보는 대통령을 존경하네 전관예우하네.
지금 부인까지 남의돈 빌려서 사저 짓는 정황까지 나온 마당에 국민보다 곧 물러날 권력 눈치보는 모습이었으면

공정과 상식이라는 말 내세우는 것도 당선인 연설내용 말마따나 같잖습니다.

아, 어차피 국민의힘이 선거 어떻게 되든 말든 신경 안쓰시는거죠?

본인이 국민의힘 소속의 국민의힘 정치이념을 따라서 업무 수행할 준비가 되어있다면,

1월 6일 거리에 나가서 아무도 인사 안받아주던 때의 사진을 집무실에 늘 걸어놓고 사셨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지지층이 확고하지 않은 마당에 본인 지지율 바닥까지 떨어뜨려놓은 사람을 이런 식으로 데려와서 잘하고 있는 것처럼 포장하지 마세요.
문재인 흉내내라고 대통령선거에 당신을 찍은게 아니란 말입니다.

취임준비위원회
청와대 개방
대통령 집무실 명칭 공모
카톡제안
카톡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