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가부 폐지를 확실히 하세요. 간보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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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가부 폐지를 반대하는 여성단체와 만남을 가져 "모든 가능성이 열려 있다"면서 간을 보는것은 공약을 보고 당선인을 지지해준 유권자를 배신하는 행위입니다.
인수위는 페미 성향의 인사을 쳐내고 여가부 폐지를 확실히 하십시오.
여가부에서 이름만 변경하거나(미래가족부 등), 여가부 출신이거나 페미 성향이 있는 인물(김민전 등), 또는 이런한 인사를 추천하는 사람(김한길 등)을 인수위에 넣는 것도 마찬가지 입니다.
이러한 요구를 듣지않아 유권자들이 국힘 지지를 철회하고 투표하지 않는등에 불이익은 전부 인수위와 안청수 인수워원장 때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