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4동은 투기장이 되었다 투기꾼 전수조사 촉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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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동네를 투기판으로 만드는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을 폐기하십시요
미성년자이름으로 매수하고 또 권리산정일 변경전 매매,등기하는 투기목적을 대놓고 떠들고 다닙니다
허위동의률을 갖고 조작중입니다
반대하는서민은 목4동주민들입니다 투기목적으로 들어온 투기꾼들의 투기여부를 위해 전수조사는 꼭 필요합니다
동의서조작 진위여부 또한 필요합니다
자신들의 불법적인 이익을 위해 타인이 애써모으고 노후를 보내고 평화롭게 사는 사람들을 위협하고 거짓말로 호도하고
여기에 더해 국민을 보호해야하는 국토부는 LH와 함께 사유재산을 침해하는 강제수용과 터무니없는 보상기준으로 집한채갖고있는 주민들을 사지로 내몰려 합니다
이나라엔 청년만 있습니까
청년들도 늙습니다
지금 집하나 마련한 사람도 청년도 있고 중년 장년 노년층등 다양합니다
모두 세금을 내고 성실히 사는 국민입니다
국민을 위한 법을 만들어야지 어느 계층만을 위해 만드는 법은 그또한 위법이며 차별입니다
중장년 노년층도 내집에서 편안한 생활과 노후를 보낼 권리가 있습니다
전월세로 떠돌지 않도록 잘살고있는, 목4동에서 편안한 노후를 보내도록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을 반대하며 투기의 전수조사를 요청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