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새정부 출범하기도전에 대통령실 이전문제에 딴지를 거는 자들때문에 맘고생이 많으시겠지만 굽히지말고 강력하게 추진하시길 응원합니다. 아무리 어렵더라도 현정권에 굽히거나 사정하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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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현정부의 비협조로 당장 대통령실을 용산에 준비할수 없다면 국방부앞 잔디밭에 컨테이너 막사를 설치해서라도 강력하게 추진하시기 바랍니다.
3.대통령 이취임식을 국회가 아닌 국방부앞에서 당당하게 거행하시면 어떨까요? 새로운 용산의 대통령시대를 연다는 상징이기도 하니까요.
윤석열 차기대통령님과 인수위 관계자 여러분께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노고에 경의를 표하며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