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위를 없애거나 인사를 재배치 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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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에 사회적으로 큰 이슈가 된 젠더 갈등으로 예를 들겠습니다
당장 통합위원장부터 남성을 혐오하고 '한남충'같은 단어를 퍼트리는 페미들의 목소리를 듣겠다고 신지애씨를 영입하신 김한길씨 아닙니까
이대남은 술 마시다 학점 못 땄다고 비하한 적이 있는 김민전씨 같은 사람들이 포함되어 있구요
이런 인사를 계속 품는다면 윤석열 당선인의 차기 정부는 청년 남성은 통합할 국민으로 보는게 아니라고 인식될 위험성이 높습니다
예로 든 젠더갈등은 하나의 사안이고 이 밖에도 위험한 사상을 가진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국민 통합은 극에 가까운 사람들 모아서 짬뽕탕을 만든다고 이뤄지는게 아닙니다
싸움이 난 사람들에게 아 일단 손만 잡아 한다고 해결되는게 아니잖습니까 아니 오히려 지금은 싸움을 유도하는 것에 가깝습니다
통합위를 없애던가 올바른 인사를 재배치하던가 해주십시오 반드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