둔촌주공 재건축 시공사 현대건설의 악행과 만행을 고발합니다
본문
윤대통령 당선을 위해 온 몸과 마음 바쳐 발로 뛴 당사자로써
상당한 자부심과 보람을 느끼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윤당선인께서 후보시절 부터 늘 주장하셨던 공정과
상식이 통하고, 법과 원칙에 따라 모든 국민이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바램이 윤대통령 당선자와 일맥상통합니다.
하지만 세계적 10대 경제규모인 대한민국에서 아직도 가장
낙후되고 비악법적 만행을 서슴치 않고 자행하는 건설업계를
이번 기회에 반드시 뜯어 고쳐 다시는 이러한 악행들이 재연되지
않도록 시정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광주 화정동 현대아이파크 붕괴로 소중한 생명을 앗아갔던 만행을
자행한 현대산업개발과 현대건설 그 와 동일한 악의적이고 악질적인 불법을 백주 대낮에 6000여 둔촌 조합원들을 협박하며,신용불량자로 내몰고 길바닥으로 내팽개치겠다고 강박하고 있습니다. 불법적이고 터무니
없는 거짓으로 선량한 둔촌조합원들을 겁박하고 있는 현대건설을
반드시 시정시켜주실것을 간곡히 호소드립니다!
윤석열 정부의 행운을 응원하며 적극적인 성원을 보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