둔촌주공 시공사의 불법과 횡포을 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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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둔촌주공 재건축 조합원으로서 현대시공단과의 갈등속에서 힘겨운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온 국민의 숙원인 부동산 안정을 위해 둔촌주공 분양되기만 학수고대하는 청약인구가 5만여명이라고 합니다.
저 역시 이주 후, 4년째 전세, 반전세로 떠돌이생활중입니다.
현대사업단은 전조합장에게 불법으로 자행된 5600억원 공사비를 인정하라고 공사중단으로 협박하고 있습니다.
최대한 빨리 분양 진행해서 부동산 시장을 안정시켜야 함에도 불구하고 최근 현대시공사에서는 갖가지 해괴한 이유로 2022년 4월 15일 공사를 임의로 중단 한다고 합니다.
6천 서민 조합원의 발목을 잡아 조합원에게 무상이라 했던 이주비 이자까지 대납시키고, 수시로 입주지연이라는 협박 문자 폭탄 등으로 분열을 조장하는 시공단의 만행을 속히 중지시켜 주시기 바랍니다.
이런 건설사가 대한민국의 대표 건설회사중 하나라는게 정말 부끄럽고 이런 업체인줄 모르고 우리아파트 건설을 맡긴게 절실히 후회되고 분노가 치밉니다
부디 새정부에서 둔촌주공을 모범적 재건축 사례로 12300가구의 보금자리를 정해진 약속 기일에 입주할 수 있도록 도와 주시길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둔촌주공아파트재건축조합원드림












